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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의 대출상품과 비슷한 성격을 가집니다. 

단 증권사의 대출은 신용거래가 가능한 종목에 한해 대출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종목군은 대부분 우량종목이며, 소형주들은 대부분 종목 제한으로 대출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대출 불가 종목이 절대 다수)
주식담보대출 핍스론은 증권사 대출과 비슷한 수준의 대출이자로 높은 대출한도, 낮은 담보유지비율의 장점을 가진 상품입니다. 
*장점
1. 대출가능 종목 제한이 별로 없음
(증권사의 미수불가 종목, 신용불가 및 담보대출 불가종목, 증거금 100%종목도 대출가능)

2. 종목별로 대출 조건의 차이가 없음.
=> 증권사 대출의 경우, 우량 종목군일수록 대출한도는 높아지고, 대출금리는 낮아지는 성격을 가집니다. 반면 핍스론은 대출이 가능한 종목이기만 하면 대출한도나 대출금리의 차이가 없습니다.

3. 개인신용도에 따른 가산금리가 없습니다.
=> 증권사 대출의 경우, 개인신용도에 따라 +@가 되는 가산대출금리를 적용하는 곳이 많습니다. (물론 아닌 곳도 있습니다. 증권사마다 다름)
주식담보대출 핍스론은 개인신용도에 따른 가산금리가 없습니다.

4. 증권사에 비해 유지담보비율이 낮습니다.
=> 증권사의 신용거래, 담보대출등을 이용하였다면 반드시 130-140%이상의 담보율을 유지해야지만 반대매매가 나가지 않습니다.
주식대출 핍스론은 담보율 107%~125%(대출성격에 따라 차등적용)만 유지하면 반대매매가 나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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