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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핍스론의 유쾌한 김대리 입니다.
점심식사는 맛있게 하셨어요? 오늘 비소식이 있던데, 우산은 챙기셨는지 모르겠어요.
감기 걸리지 않게, 건강 조심하세요^^
오늘은 한국은행에서 섣불리 금리인하를 하지 않겠다는 기사를 소개를 해드릴께요!
시장에서는 금리인하를 기대하고 있는데, 한국은행은 금리인하론에 대란 주장을 반박하는 보고서를 발표에 앞으로의 상황이 궁금해 지네요^ ^
여러분은 한국은행이 결정한 이 사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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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섣불리 금리인하 않겠다”

韓銀 인하론 반박 보고서

“내외금리차 확대돼도 ”환율하락과 관계없어“

최근 시장에서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팽배한 가운데 한국은행이 금리 인하론을 뒷받침하는 주장들을 반박하는 보고서를 잇따라 내놓아 눈길을 끌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경기와 물가 사이에서 고민하며 7개월째 정책금리를 동결해온 한은이 앞으로도 섣불리 금리를 내리지는 않겠다는 의지로 해석되고 있다.


한은은 12일 ‘내외금리차와 환율 간 관계분석 보고서를 통해 ”2002년 1월부터 2007년 11월까지 실증분석을 한 결과 우리나라의 내외금리차 변동과 환율 간에는 뚜렷한 인과 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러한 분석은 국내금리가 상승 또는 해외금리가 하락할 경우 내외금리차가 확대되면서 재정거래 유인이 높아지고 해외로부터의 자본유입이 많아져 환율이 하락한다는 일반적인 이론과 배치되는 것이다.

보고서는 ”내외금리차가 확대되면 채권투자 쪽에서는 기대수익률이 상승하면서 외자유입이 늘어나 환율이 하락하지만, 주식투자 쪽에서는 경기둔화 예상 등으로 기대수익률이 하락하면서 주식투자자금의 유출이 발생해 환율이 올라간다“며 ”이 두 가지 영향이 상쇄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따라서 내외금리차가 확대되면 환율이 하락할 거라는 기대는 적어도 주식시장에 대한 외국인 투자비중이 채권시장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국가에서는 성립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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