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한달전쯤 증시가 바닥을 기다가 좀 살아나는 모습이길래, 이 때가 주식매수적기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투자할 자금이 크지 않아 여러 대출 방법을 생각하고 있었죠..

작년말쯤 주식활황기일 때 다른 주식매입자금대출을 받았었는데
좀만 주식을 가지고 있으면 오버나잇반대매매라는 것 때문에 수익내기가 힘들었습니다.

그 때의 아픈 기억 때문에 주식자금대출을 받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친구의 소개로
핍스론이란 걸 알게됐는데, 좋은 점이 참 많더라고요.

우선, 오버나잇반대매매가 없어 그게 제일 좋았습니다.
그전에 쓰던 거는 현금없이 주식만 들고 있으면 현금비중을 조절한다며
장마감전 강제로 그날 산주를 반대매매했는데, 진짜 짜증나더라고요.

주식비중이 어느정도 높아지면, 그 날 산주는 장마감이전에 팔아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합리적인 투자를 하기가 어려웠어요..

근데 핍스론은 이런점이 없어서 마음이 편했습니다.

금리도 가장 저렴한 10.9%이고, 대출하는 곳도 우리파이낸셜이라 신용부문에서도
유리하고 믿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모든 개미들이 성공하는 그 날 기원하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