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036570) : 외국계 증권사 호평에 힘입어 소폭 상승. 외국계 증권사인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메릴린치는 금일 동사에 대해 리니지1, 리니지2, 아이온 등의 게임이 견조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며, 향후 블레이드 앤 소울(Blade & Soul), 길드 워(Guild War) 등 게임 포트폴리오를 통한 수익 개선이 기대된다고 설명하였음.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20,000원을 유지하였음.
한화케미칼(009830) : 증권사 호평에 힘입어 소폭 상승. 대우증권은 금일 동사에 대해 주력 제품인 PVC 시황이 호조를 보이고 있는데다 기존화학 부문 및 신사업 투자 확대를 통해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고, 갤러리아 백화점 등 자산가치가 높은 우량 자회사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고호평하였음. 또한, 대형 M&A 참여에 대한 시장의 우려는 과도하다며 동사를 신규 추천종목에 편입하였음.
현대건설(000720) : 해외 수주 모멘텀 부각으로 소폭 상승. LIG투자증권은 금일 동사에 대해 올해 이미 확정적이라 볼 수 있는 해외 수주액만 95억불에 이르러 연간 수주 목표액 120억불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였음. HMC투자증권도 동사에 대해 최근 3.9억불 규모의 싱가포르 복합빌딩공사 수주를 확정함으로써 현재까지 50.7억불의 해외 수주를 기록하고 있고, 중동과 북아프리카 등지에서 진행중인 다수의 프로젝트들(총 41.5억불)도 조만간 가시화 될 것이어서 기대 이상의 해외수주가 이뤄지고 있다고 평가하였음.
한화(000880) : 저평가 매력 부각으로 상승. 금일 현대증권은 동사에 대해 높은 차입금 의존도와 대한생명 상장에 따른 수급불안 등을 감안하더라도 현 주가 수준이 저평가되어 있다며, 목표주가 46,500원과 투자의견 BUY를 제시하였음. 또한, 동사가 영위하는 사업중 방산품과 항공기부품 분야는 높은 사업 안정성과 성장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회사인 한화건설, 대한생명, 한화케미칼의 실적 개선세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하였음.
KGP(109070) : 감자 결정에 급락. 동사는 전일 장마감 후 공시를 통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30% 비율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밝혔음. 이에 따라 자본금이 549.96억원에서 384.97억원으로 변경될 예정임.
아이엠(101390) : 블루레이 출하량 증가 전망에 강세. 금일 하이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3D 산업의 본격적 성장으로 3D 컨텐츠가 빠르게 보급될 것으로 예상되고, 이는 Blu-ray의 출하량 증가로 이어져 수혜가 전망된다고 밝혔음. 또한, Blu-ray용 광픽업 부품의 단가는 기존 DVD용 부품 보다 높기 때문에 Blu-ray용 광픽업 부품의 매출 비중 확대는 동사의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음.
솔라시아(070300) : 신규 상장 첫날 강세. 금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동사의 주가는 공모가 5,000원에서 두배 가까이 높은 9,500원에서시초가를 형성한 후 강세를 기록중임. 한편, 신한금융투자는 금일 동사에 대해 Combi-USIM카드 1위 업체로 전방시장인 3G 및 4G 이동통신 서비스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가 전망된다고 밝혔음.
다음(035720) : 월드컵으로 인한 온라인 광고 특수를 누릴 것이라는 기대감에 소폭 상승. 남아공 월드컵 개막을 이틀 앞둔 가운데, 월드컵으로 인한 온라인 광고 특수를 누릴 것이라는 기대감에 동사의 주가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함. 한편, 동사는 오는 11일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멕시코 개막전 인터넷 생중계를 시작으로 인터넷과 모바일에서 생중계 및 하이라이트 동영상, 디지털뷰에서 하이라이트 동영상을 제공할 계획임.
어보브반도체(102120) : 올해 최대실적 전망으로 상승. IBK투자증권은 금일 동사에 대해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7% 증가한 106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고, 2분기 매출액 역시 분기 사상 최대 매출액달성이 전망된다며 올해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예상하였음. 이와 관련 작년에 개발한 13종의 신제품의 매출이 올해부터 가시적으로 발생하고, 올해 고객의 요청 및 동사가 기획한 20여종의 신제품이 출시되기 때문에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하였음.
하나마이크론(067310) : 실적 개선 전망에 힘입어 상승. 대우증권은 금일 리포트를 통해 당분간 메모리 패키징 업체들의 실적 호조가 지속될것으로 판단하면서 올해 동사의 자회사인 하나실리콘의 흑자 전환은 물론, 키코에 대한 부채 전환에 따라 영업외손익 역시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였음. 또한, 하반기 34나노 NAND를 채용한 SSD의 본격적인 판매 등 신규 사업들의 매출 성장을 예상하면서 금일 신규추천 종목에 편입시켰음.
대국(042340) : 유상증자 물량 부담에 급락. 동사는 전일 장마감 후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89.99억원(1,747.5만주)규모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음.
코리아본뱅크(049180) : 추가 상장 우려에 급락. 동사는 전일 장마감 후 공시를 통해 전환상환우선주 6,706,806주가 보통주로 전환 청구됐다고 밝혔음. 추가 상장 예정일은 오는 6월 18일임.
루멘스(038060) : 2분기 실적 일시적 둔화 전망으로 하락. 대신증권은 금일 동사에 대해 올해 2분기에 일시적 판매 조정과 중국 라인의 매출기여 지연으로 매출 전망을 기존 754억원에서 659억원으로 조정하고, 연간 전망도 기존 3,990억원에서 3,520억원으로 조정한다고 설명하였음.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18,000원에서 16,000원으로 하향 조정하였음. 한편, 일시적 매출 증가 둔화에 따른 효과로, LED산업의 공급과잉또는 LED TV의 판매 감소 리스크에 대한 이유는 아니라며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였음.
한화케미칼(009830) : 증권사 호평에 힘입어 소폭 상승. 대우증권은 금일 동사에 대해 주력 제품인 PVC 시황이 호조를 보이고 있는데다 기존화학 부문 및 신사업 투자 확대를 통해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고, 갤러리아 백화점 등 자산가치가 높은 우량 자회사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고호평하였음. 또한, 대형 M&A 참여에 대한 시장의 우려는 과도하다며 동사를 신규 추천종목에 편입하였음.
현대건설(000720) : 해외 수주 모멘텀 부각으로 소폭 상승. LIG투자증권은 금일 동사에 대해 올해 이미 확정적이라 볼 수 있는 해외 수주액만 95억불에 이르러 연간 수주 목표액 120억불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였음. HMC투자증권도 동사에 대해 최근 3.9억불 규모의 싱가포르 복합빌딩공사 수주를 확정함으로써 현재까지 50.7억불의 해외 수주를 기록하고 있고, 중동과 북아프리카 등지에서 진행중인 다수의 프로젝트들(총 41.5억불)도 조만간 가시화 될 것이어서 기대 이상의 해외수주가 이뤄지고 있다고 평가하였음.
한화(000880) : 저평가 매력 부각으로 상승. 금일 현대증권은 동사에 대해 높은 차입금 의존도와 대한생명 상장에 따른 수급불안 등을 감안하더라도 현 주가 수준이 저평가되어 있다며, 목표주가 46,500원과 투자의견 BUY를 제시하였음. 또한, 동사가 영위하는 사업중 방산품과 항공기부품 분야는 높은 사업 안정성과 성장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회사인 한화건설, 대한생명, 한화케미칼의 실적 개선세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하였음.
KGP(109070) : 감자 결정에 급락. 동사는 전일 장마감 후 공시를 통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30% 비율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밝혔음. 이에 따라 자본금이 549.96억원에서 384.97억원으로 변경될 예정임.
아이엠(101390) : 블루레이 출하량 증가 전망에 강세. 금일 하이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3D 산업의 본격적 성장으로 3D 컨텐츠가 빠르게 보급될 것으로 예상되고, 이는 Blu-ray의 출하량 증가로 이어져 수혜가 전망된다고 밝혔음. 또한, Blu-ray용 광픽업 부품의 단가는 기존 DVD용 부품 보다 높기 때문에 Blu-ray용 광픽업 부품의 매출 비중 확대는 동사의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음.
솔라시아(070300) : 신규 상장 첫날 강세. 금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동사의 주가는 공모가 5,000원에서 두배 가까이 높은 9,500원에서시초가를 형성한 후 강세를 기록중임. 한편, 신한금융투자는 금일 동사에 대해 Combi-USIM카드 1위 업체로 전방시장인 3G 및 4G 이동통신 서비스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가 전망된다고 밝혔음.
다음(035720) : 월드컵으로 인한 온라인 광고 특수를 누릴 것이라는 기대감에 소폭 상승. 남아공 월드컵 개막을 이틀 앞둔 가운데, 월드컵으로 인한 온라인 광고 특수를 누릴 것이라는 기대감에 동사의 주가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함. 한편, 동사는 오는 11일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멕시코 개막전 인터넷 생중계를 시작으로 인터넷과 모바일에서 생중계 및 하이라이트 동영상, 디지털뷰에서 하이라이트 동영상을 제공할 계획임.
어보브반도체(102120) : 올해 최대실적 전망으로 상승. IBK투자증권은 금일 동사에 대해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7% 증가한 106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고, 2분기 매출액 역시 분기 사상 최대 매출액달성이 전망된다며 올해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예상하였음. 이와 관련 작년에 개발한 13종의 신제품의 매출이 올해부터 가시적으로 발생하고, 올해 고객의 요청 및 동사가 기획한 20여종의 신제품이 출시되기 때문에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하였음.
하나마이크론(067310) : 실적 개선 전망에 힘입어 상승. 대우증권은 금일 리포트를 통해 당분간 메모리 패키징 업체들의 실적 호조가 지속될것으로 판단하면서 올해 동사의 자회사인 하나실리콘의 흑자 전환은 물론, 키코에 대한 부채 전환에 따라 영업외손익 역시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였음. 또한, 하반기 34나노 NAND를 채용한 SSD의 본격적인 판매 등 신규 사업들의 매출 성장을 예상하면서 금일 신규추천 종목에 편입시켰음.
대국(042340) : 유상증자 물량 부담에 급락. 동사는 전일 장마감 후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89.99억원(1,747.5만주)규모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음.
코리아본뱅크(049180) : 추가 상장 우려에 급락. 동사는 전일 장마감 후 공시를 통해 전환상환우선주 6,706,806주가 보통주로 전환 청구됐다고 밝혔음. 추가 상장 예정일은 오는 6월 18일임.
루멘스(038060) : 2분기 실적 일시적 둔화 전망으로 하락. 대신증권은 금일 동사에 대해 올해 2분기에 일시적 판매 조정과 중국 라인의 매출기여 지연으로 매출 전망을 기존 754억원에서 659억원으로 조정하고, 연간 전망도 기존 3,990억원에서 3,520억원으로 조정한다고 설명하였음.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18,000원에서 16,000원으로 하향 조정하였음. 한편, 일시적 매출 증가 둔화에 따른 효과로, LED산업의 공급과잉또는 LED TV의 판매 감소 리스크에 대한 이유는 아니라며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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