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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핍스론의 유쾌한 김대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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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증시가  불안하게 되면서, MMF(머니 마켓펀드)로 자금을 이동하는 현상이늘어나고 있다고 해요^^ (MMF란 투자신탁회사가 고객의 돈을 모아 단기금융상품에투자하여 수익을 얻는 초단기 금융상품.)
10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MMF 설정액은 5일기준 65조 3080억원이나 된다고 하니정말 어마어마죠? 전주대비 3490억원이나 늘었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MMF로의 자금이동이 증가하는건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주식시장의 불안이계속 되는 것이 가장 큰 이유라고 볼 수 있어요. MMF의 장점 중 하나는 만기 30일이내에 투자된 자금은 은행 보통예금 처럼 자유롭게 입.출금이 가능하다고 해요.
이렇게 되면 언제라도 다시 주식자금으로 이동 할 수 있겠죠?
   
하지만 모든 일에는 단점이 따르는 것 처럼,  자금 흐름이 불확실성이 증가 되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들리고 있으니, 현명한 판단이 필요하다는 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해외 악재가 계속되고 있으니, 당분간은 주식시장의 불안정도 지속 되겠죠?
그렇지만....여러분!!! 힘내세요^^

다 잘 될 거니까요^^





저희 핍스론은 고객님의 '계획적인 주식투자'를 도와드립니다.







MMF 자금유입 이틀새 2조9,000억

글로벌 증시가 불안해지자 단기투자 목적의 머니마켓펀드(MMF)로 유입되는 부동자금이
 최근 이틀간 2조9천억원 이상 늘어났다.

15일 자산운용협회와 굿모닝신한증권에 따르면 지난 13일 현재 MMF 설정잔액은
57조1천415억원으로 전날보다 1조7천501억원 늘었다.

전체 펀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전날 17.19%에서 17.58%로 커졌다.

MF에는 전날에도 1조1천902억원이 새로 유입돼 이틀 간 설정잔액이 무려 2조9천403억원
급증한 것이다.

증시 대기자금 성격이 짙은 MMF에 뭉칫돈이 몰리는 것은 서브프라임모기지(비우량주택담보대출) 사태와 미국 경기 침체 파장이 상당 기간 지속할 것이란 우려감을 반영한 것으로
주가가 반등에 성공할 경우 이들 자금은 증시에 대규모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주식형펀드로 유입되는 자금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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